최채흥은 새로운 팀에서 재기를 꿈꾸고 있습니다.
최채흥은 새로운 팀에서 재기를 꿈꾸고 있습니다. 최채흥은 지난 23일 미국 애리조나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. 귀국 후 인터뷰에서 “너무 재밌고 즐겁게 운동을 하고 왔다. 주변에서 잘 챙겨주는 선배들이 있고 후배들도 먼저 다가와줘서 편하게 잘 준비를 하고 왔다”라고 1차 스프링캠프 훈련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. 2018 신인 드래프트 1차지명으로 삼성에 입단한 최채흥은 KBO리그 통산 117경기(486⅓이닝) 27승